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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원관리

글쓴이 : 참사랑교회 날짜 : 2020-06-02 (화) 23:08 조회 : 92




오늘부터 교회에 나와 정상근무합니다.
저 혼자라고 생각했는데
주차하고 내리는 순간 2분 집사님들이 보였습니다.
김순영, 권기순 집사님이십니다.
아침 일찍부터 나오셔서 화단을 가꾸시는 모습에
마음이 울컥하며 눈물이 났습니다.
참 감사합니다.
하나님과 주님과 주님의 몸된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
깊이 느껴집니다.
교회는 이렇게 교회를 사랑하시는 분들로 지켜지고
가꾸어지고 자라납니다.
주님의 이름로, 주님의 사랑으로
축복합니다.
감사합니다.
사랑합니다.
- 은희곤 목사 -